성남과 시흥은 건별 15% 페이백이에요. 나머지 29개 시군은 최대 20%예요. 지역별 지자체 예산 매칭 구조 차이로 환급률이 다르게 책정됐어요(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공고 기준).
경기통큰세일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지만, 각 시군이 자체 예산을 매칭하는 방식이라 지역마다 지원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. 행사 기간(3월 20일~29일, 9일간)이나 참여 방법은 동일해요.
따라서 성남·시흥 거주자도 경기지역화폐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으로 15%가 페이백돼요. 별도 신청이나 추가 절차는 없어요. gmr.or.kr에서 참여 업체를 확인할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