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복위가 중심에서 자금을 받아 대출을 실행하고 상환을 받는 구조예요. 은행·보증기관·재단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요(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5.11.14 기준).
| 기관 | 역할 | 규모 |
|---|---|---|
| 신복위 | 대출 실행, 고객 상담, 상환 관리 | 중심 운영기관 |
| 6개 은행 | 신복위에 자금 대여 | 총 5,500억원 |
| SGI서울보증 | 신복위 대출에 대한 보증 제공 | 보증 보험료 수취 |
|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재단 | 이차보전 등 금융비용 지원 | 잉여금 1,000억원 |
고객 입장에서는 신복위에서 대출을 받고 신복위에 매월 상환하는 것으로 처리 끝이에요. 만약 고객이 상환을 못 하는 경우 SGI서울보증이 대신 지급하는 구조라 은행 입장에서도 안전한 방식이에요.
국가 예산이 아닌 금융권 자체 자금으로 운영되므로 한도가 소진되면 종료돼요. 신복위 홈페이지(www.ccrs.or.kr) 또는 콜센터(1600-5500)에서 잔여 한도를 확인하세요.